KTX도 '셀프 자리 변경' 가능해진다...앱으로 한 번씩만
신민지 2025. 12. 1. 18:03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일부터 KTX 여행 중 승객이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열차 내에서 좌석을 변경하려면 코레일톡의 승무원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순회 중인 승무원을 직접 찾아 요청해야 했습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열차가 출발한 후에도 승객이 직접 코레일톡 '나의 티켓'의 승차권 화면에서 좌석변경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단, 열차 내 혼잡도 관리를 위해 좌석은 한 번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 일반실에서 일반·특실로, 입석·자유석에서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실에서 일반실로 바꾸거나 좌석에서 입석으로는 제한됩니다.
#코레일 #좌석변경 #셀프변경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침 영하권…밤부터 충남·전북·제주 비나 눈
-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검찰에 송치된 까닭은?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 거꾸로 박혀 파묻힌 고양이 사체...경찰, 동물 학대 수사
- 20대 공방 수강생 톱날에 목 베여 숨져
- [영상]"타이거즈 전설들이 다시 뭉쳤다"...김응용·이순철·이종범 등 '2025 불멸의 타이거즈 레전
- 시내버스-택시 충돌...버스 승객 2명 부상
-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마가렛 간병 도구, 예비문화유산 지정
- 곡성군, 고품질 딸기 본격 출하..."달콤하고 향기로워요"
- 전라남도 114억 목표 '사랑의 온도탑' 모금 시작
-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검찰에 송치된 까닭은?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