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HA필러 '뉴라미스' 2종 알바니아서 허가 획득
황진중 기자 2025. 12. 1. 14:07
"유럽 등 해외 판로 지속 개척…시장점유율 높일 것"
메디톡스가 알바니아 규제당국으로부터 HA필러 '뉴라미스 딥·볼륨 리도카인'을 허가받았다.(메디톡스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메디톡스는 알바니아 국립의약품의료기기청(AKBPM)으로부터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 2종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알바니아는 동유럽 주요 신흥국으로 국민소득과 도시인구 비중이 증가하며 피부미용·항노화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시장 잠재력이 높은 알바니아에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뉴라미스 볼륨 리도카인'을 안착시켜 유럽 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뉴라미스는 메디톡스가 독자 개발한 HA 필러다. 유럽연합(EU)의 CE인증을 통해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올해 2월 세르비아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등 유럽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유럽 현지에서 축적한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알바니아 시장 진입을 앞당기겠다"면서 "해외 판로를 지속 개척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라미스는 출시 이후 10여년간 다수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유럽, 중동, 남미, 아시아 등 35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5세 이영애, 75세 남편과 모임서 포착…여전히 독보적 미모 [N샷]
- 이영자 "평생 바람피우고 집안 돌보지 않은 아빠…남자 무섭다"
- 7년 살고 딸까지 낳았는데…아내 "동성 연인과 살 보증금 주면 이혼 OK"
- '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
- "손주 안 보고 남친 만나러?"…시모 폭행, 갈비뼈 4개 부러뜨린 며느리
-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곧 전 남편과 분배 조정"
- 지연수 "남자 수영복 입고 곰탕집서 근무…몸매 안 드러나게 나를 죽인다"
- "박나래 교도소 가능성" 언급 변호사…'술잔 맞았다' 주장한 매니저 변호
- "성형하고 복 날아가, 내 아들에 도움 안 돼"…며느리 외모 험담하는 시모
- 최강희 "20대 때부터 담배 피워, 완전 골초…6개월째 금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