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기업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소식에 23%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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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기업 에스에너지(095910) 주가가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23% 가까이 급락했다.
에스에너지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태양광·EPC 중심 사업구조를 AI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켜 미래 AI전원 솔루션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자 13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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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태양광 기업 에스에너지(095910) 주가가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23% 가까이 급락했다.
1일 오전 10시34분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22.87%(361원) 내린 1222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장 마감 이후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30억 6200만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 수는 보통주 1400만 주로, 주당 예정 발행가는 933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3월 6일이다.
에스에너지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태양광·EPC 중심 사업구조를 AI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켜 미래 AI전원 솔루션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자 13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wh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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