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에너지, 130억원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21% 급락
박지영 기자 2025. 12. 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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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주가가 1일 장 초반 급락 중이다.
1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에스에너지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29%(337원) 급락한 1246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투자 심리가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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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주가가 1일 장 초반 급락 중이다. 1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에스에너지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29%(337원) 급락한 1246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투자 심리가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에스에너지는 지난달 28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30억6200만원 규모다.
신주는 보통주 1400만주, 신주 발행가액은 933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3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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