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김희원, 뽀뽀하려고 달려드니 밀어내 내가 잡아” (바달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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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김희원과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라미란은 성동일과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김희원과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경험이 있었다.
라미란은 김희원과 영화에서 동료 교사이자 연인을 연기하면서 극과 극 온도 차이를 보이는 커플을 연기한 상황.
라미란은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반면 김희원은 소극적으로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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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라미란이 김희원과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8회에서는 성동일의 손님으로 ‘응답하라1988’ 라미란, 류혜영이 찾아왔다.
라미란은 성동일과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김희원과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경험이 있었다.
라미란은 김희원과 영화에서 동료 교사이자 연인을 연기하면서 극과 극 온도 차이를 보이는 커플을 연기한 상황. 라미란은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반면 김희원은 소극적으로 반응했다.
이에 대해 라미란은 “난 표현하고 싶은데 오빠는 소심하게 숨어서 연애하는 상황이었다. 내가 삐쳐 있다가 뽀뽀하려고 달려드는데 느껴지는 거다. 날 밀어내는 게. 내가 똬리 틀듯이 잡아서. 너무 소심한 남자였다”고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이 “미안하다”고 뒤늦은 사과를 전하자 라미란은 “사과까지”라며 웃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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