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콘크리트 유토피아’ 눈길
이원준 기자 2025. 11. 30. 19:17
30일 부산 사하구 을숙도 현대미술관에서 ‘나의 집이 나’ 전시가 열려 시민이 주현제바우쿤스트 팀의 ‘콘크리트 유토피아’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22일까지 열리며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등의 위기 속 ‘축소지향적 공간’을 담아낸 미래의 주거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궁경부암 백신 고비용 탓 접종률 저조한데…市 내년 지원 6억→5억 삭감
- 부산 노동계도 “연내 입법” 촉구…정년연장 사회적 논의 속도낼까
- 부산 재난 경보시설 관리 엉터리…공원 등 대피방송 먹통
- 성지곡수원지 실종자, 9일만에 숨진채 발견(종합)
- 곳간 풍족한 강서구의 실수…등록면허세 30억 과소 추계
- 계엄 1년…그 밤의 생채기는 아물지 않았다
- 쿠팡 3370만 고객정보 유출…5개월간 피해 몰랐다(종합)
- 朴시장 “엑스포 해외홍보 부족 탓 불발…재도전 여론 묻겠다”(종합)
- 부산 집값 5주째↑…4년 전 같은 ‘버스 원정대’ 보기 힘들 듯
- 만원관중 앞 첫 2연승…4위 점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