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또]1200회 로또 당첨번호 ‘1, 2, 4, 16, 20, 32’…2등 보너스번호 ‘45’


29일 저녁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진행된 제 1200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은 '1, 2, 4, 16, 20, 32'번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번이다.
100명의 대국민 참관인단과 함께 진행된 이날 로또 추첨은 연기자의 삶을 넘어 나눔의 길을 함께 걷는 배우 박하선이 제 365대 '황금손'으로 초대됐다
밝고 단단한 존재감으로 작품과 예능, 라디오 진행까지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 꾸준히 호흡하고 있는 박하선은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주연과 예능·교양 진행,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박하선은 봉사단장으로 위촉되기 전부터 취약계층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기부, 난민·재난 구호 성금,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현장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봉사단장으로서 벽화 그리기와 생필품 포장과 전달 등 현장 지원을 정기화하며 지속 가능한 봉사의 모델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로또 '황금손'에 출연한 박하선은 "나눔은 내가 더 보람 있고 행복해지는 일"이라며 "행운이 필요한 곳에 따듯한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제 1199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은 '16, 24, 25, 30, 31, 32'번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7명이 당첨됐다. 1명당 당첨금은 16억9천500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7'번이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1인당 6천400만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번호를 맞힌 사람은 모두 3천504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5만7천73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60만4천985명이다.
1등 명의 당첨 조합은 자동 11명, 수동 6명이다.
시도별 1등 판매점은 서울 1, 부산 3, 대전 1, 경기 5, 강원 2, 전북 1, 전남 1, 경북 1, 경남 1, 동행복권 1곳이다. 전남지역 당첨점은 행복나눔(자동·전남 담양군 무정로 42)이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