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놀토' 찢었다…팝콘 세례에도 비주얼 무적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11. 29. 14: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놀라운 토요일' 촬영장에서 공개한 근황 사진이 하루 만에 팬심을 초토화시켰다.

이찬원이 28일 공식 SNS를 통해 예능 '놀라운 토요일' 촬영 현장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찬원은 갈색 슈트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스튜디오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마치 예능판 '분위기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티엔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이미지에는 정답존에 앉아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팝콘 세례(?)를 맞고도 천진난만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겨 있다.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밝히는 이찬원의 표정만으로도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커피와 간식을 들고 스태프 쪽을 향해 미소 짓는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이찬원이 아니라 '이찬스윗'"이라는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이찬원은 예능·음악·콘서트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역시 그의 친근한 매력과 꾸밈없는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으며, 연말 스케줄 역시 빼곡히 채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