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서범준, 달달한 전화통화 "사랑해"…누구길래?

김유진 기자 2025. 11. 2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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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준이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얼굴을 알린 배우 서범준이 할머니에게 애정 표현을 하는 소탈한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4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서범준은저당 빵으로로 식사를 한뒤 빵으로 구성된 디저트까지 꺼내먹으며 고칼로리 식사를 즐겼다.

그럼에도 관리를 위해 먹은 만큼 홈트레이닝으로 자전거를 타며 땀을 흠뻑내며 배우로서의 관리도 잊지 않았다.

빵먹고 운동하는 서범준.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때 서범준은 할머니한테 전화를 걸어 "할미. 뭐해"라며 조부모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할머니가 "이사 가려고 쓰레기 버리고 있었어"라고 말하자 서범준은 "내가도와주러 갈걸"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서범준은 "할미. 이사 하고 정리하면 나랑 약속한 사진 찍으러 가. 할미 사랑해"라며 할머니에게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빵으로 고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한 서범준은 자전거를 51분간 타며 옷에 땀이 흠뻑 젖을 정도로 운동을 즐겼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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