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 전북 첫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윤지아 2025. 11. 28. 21:07
신생아실과 마사지실 등 13실 규모를 갖춘 전라북도 지역 첫 공공산후조리원이 남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산후조리원은 남원시민뿐 아니라 전북 지역과 지리산권의 다른 시도 산모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산후 마사지와 요가, 신생아 응급처치 교육 등 산후관리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전북자치도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은 남원시민뿐 아니라 도민과 지리산권 산모에게 출산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출산·육아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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