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겨울 숲’ 콘셉트로 연말 분위기 물씬

소장섭 기자 2025. 11. 28. 2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연말을 맞아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알라메종 델리'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와 더불어 메인 로비에 버건디와 골드톤으로 장식한 대형 트리를 설치해, 호텔을 방문한 고객들이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알라메종 델리’서 눈 쌓인 겨울 숲을 모티브로 한 케이크 등 선봬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드래곤시티,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겨울 숲' 콘셉트로 연말 분위기 물씬. ⓒ서울드래곤시티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연말을 맞아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알라메종 델리'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가족과 연인, 친구 등이 모여 풍성하게 연말을 기념할 수 있는 메인 홀케이크 3종을 비롯해, 1~2인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조각 및 미니케이크 5종까지 총 8종으로 구성했다.

이번 시즌 메인 홀케이크 중 3종은 '눈 덮인 겨울 숲'을 콘셉트로 준비했다. 먼저, 디저트 강국인 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즐기는 '부쉬드 노엘'을 특별하게 내놨다. 부쉬드 노엘은 프랑스어로 장작을 의미하는 '부쉬'와 성탄절을 뜻하는 '노엘'이 합쳐진 디저트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장작을 태우며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는 프랑스의 오랜 전통에서 탄생됐다. 서울드래곤시티에서는 이러한 부쉬드 노엘을 쌓인 여러 개의 장작에 눈이 덮인 형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극대화한 '몽블랑 트리'도 만나볼 수 있다. 밤을 주재료로 만드는 몽블랑 케이크를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만든 후, 다양한 오너먼트 초콜릿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밤 특유의 고소함과 깊은 풍미가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검은 숲을 의미하는 독일식 케이크 '포레누아'도 선보인다. 진한 초콜릿에 체리 콩포트로 깊은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은 6만 5천원부터 8만 5천원까지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케이크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트러플을 활용한 '트러플 무스 케이크',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라즈베리 샤를로뜨'을 비롯해, 겨울 숲 콘셉트의 시즌 메인 홀케이크 3종도 조각 케이크로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가격은 1만 3천원부터다.

서울드래곤시티의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는 오는 12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수령일 2일 전까지 반드시 예약이 필요하다. '알라메종 델리'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시즌 케이크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와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대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색다르게 재해석해 최고의 재료와 정교한 기술로 준비하게 됐다"며,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버금가는 이번 시즌 케이크와 함께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드래곤시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와 더불어 메인 로비에 버건디와 골드톤으로 장식한 대형 트리를 설치해, 호텔을 방문한 고객들이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