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25 인물 결산' 가수·기업인·교수 순으로 많아

이하윤 기자 2025. 11. 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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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네이버가 공개한 '2025 인물 결산'에 따르면 인물정보 전체 누적 기준 직업 비중은 가수, 기업인, 대학교수, 의사, 배우, 작가, 변호사 순으로 많았다.

올해 신규 참여 기준으로는 기업인이 가장 많았고 이어 작가, 가수, 컨설턴트, 배우, 온라인콘텐츠창작자, 변호사 등이 뒤를 이었다.

MBTI 유형 중에서는 ENFJ, ENFP, ENTJ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이러한 유형은 가수·기업인·온라인콘텐츠창작자 직업군에 특히 많이 분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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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네이버가 공개한 '2025 인물 결산'에 따르면 인물정보 전체 누적 기준 직업 비중은 가수, 기업인, 대학교수, 의사, 배우, 작가, 변호사 순으로 많았다. 

올해 신규 참여 기준으로는 기업인이 가장 많았고 이어 작가, 가수, 컨설턴트, 배우, 온라인콘텐츠창작자, 변호사 등이 뒤를 이었다.

출생 연도는 1980∼1990년대생이 전체의 50%를 차지해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올해는 특히 1990년대생 참여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물정보에 가장 많이 등록된 외부 채널은 인스타그램이었으며, 올해 증가 폭이 큰 채널은 블로그와 틱톡으로 집계됐다. 

MBTI 유형 중에서는 ENFJ, ENFP, ENTJ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이러한 유형은 가수·기업인·온라인콘텐츠창작자 직업군에 특히 많이 분포했다.

네이버 공공검색 양미승 리더는 "네이버 인물정보는 사회와 산업 구조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참여와 기관 제휴를 강화하여 정보의 신뢰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사용자가 믿고 참고할 수 있는 인물 정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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