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외야수 송민섭 등 13명 방출···김건형, 오재일 은퇴

이두리 기자 2025. 11. 28. 15: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송민섭. 정지윤 선임기자

프로야구 KT가 외야수 송민섭 등 13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김건형과 오재일은 은퇴를 선언했다.

KT는 28일 “투수 이선우, 성재헌, 이태규, 서영준, 우종휘, 이종혁, 유호식, 정운교, 김주완, 외야수 송민섭, 김건형, 내야수 김철호, 박정현, 오재일, 이승준 1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년 육성 선수로 kt에 입단해 1군 643경기에 출전한 송민섭과 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 75순위에 뽑혀 통산 26경기를 뛴 김건형이 팀을 떠났다.

오재일은 지난 10월에 이미 은퇴를 선언했다. 김건형도 은퇴해 프로 생활을 마무리한다.

이두리 기자 redo@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