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 이이경 하차 후…유재석 보좌하는 뉴페이스 '허경환' ('놀면 뭐하니')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 굿즈로 몸을 휘감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이순신 특별전 전시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국중박’이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인기 요인 중 하나는 바로 굿즈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굿즈 판매숍에서 이순신 굿즈 진열을 맡게 되는데, 구매 욕구를 불타오르게 하는 화려한 제품들에 눈이 돌아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이용 두정갑 투구 털모자를 귀엽게 착용한 유재석과 허경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 듯 거울을 보며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꼬마 장군 같은 허경환은 두정갑 털모자의 뜻밖의 용도를 찾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은 이순신 굿즈들을 구경하다가 홀린 듯 가방, 담요 등을 하나둘씩 몸에 둘러보며 직접 피팅을 해본다. 앞서 유재석은 방송에서 곤룡포 비치타월을 한 번 걸쳤다가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바. 이번엔 이순신 풀세트로 착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순신 굿즈 모델이 된 유재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이순신 굿즈를 구경하다가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에 감탄한다. 유재석이 “내가 관광객이라면 이건 무조건 산다”라고 말한, 마음에 쏙 든 원픽 굿즈는 무엇일까. 두 사람의 눈이 돌아간 ‘국중박’ 굿즈 판매숍에서 생긴 일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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