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큰아빠 하정우 보고 신났다 ‘아침마당’ 잘 나왔네

서유나 2025. 11. 2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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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배우 하정우가 나오는 '아침마당'을 아들과 함께 본방사수했다.

황보라는 11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키약 우리니크나빠(우인이 큰아빠) 엄마 외길 인생 30년 '아침마당' 나왔떠욤. 윗집사람들 우띠 신났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의 배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는 영화 홍보차 이날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했다.

황보라는 하정우를 보고 신나서 손을 번쩍 들고 TV 앞을 활보하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정우와 똑같이 손을 올린 모습으로 포착된 우인 군은 하정우와 붕어빵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황보라는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한편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들려오는 섹다른 층간소음을 계기로 윗집 부부(하정우, 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 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하정우의 감독으로서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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