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리브랜딩 1년… 전 영역서 브랜드 경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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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Xi)'가 리브랜딩 1년 만에 잇단 성과를 거두면서 브랜드를 재정립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자이는 지난해 11월 18일 브랜드 슬로건을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에서 '경험을 통한 영감'(Experience Inspiration)으로 바꾸며 리브랜딩했다.
리브랜딩 이후 자이는 '상품이 곧 브랜드 경험'이라는 원칙에 따라 전 영역을 혁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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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고객 경험에서 완성된다”

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Xi)’가 리브랜딩 1년 만에 잇단 성과를 거두면서 브랜드를 재정립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자이는 지난해 11월 18일 브랜드 슬로건을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에서 ‘경험을 통한 영감’(Experience Inspiration)으로 바꾸며 리브랜딩했다. ‘지성적인 기술력’ 위에 ‘감성적 경험’을 더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뜻이 담겼다.
변화의 배경엔 허윤홍(사진) GS건설 대표의 강한 의지가 있었다. 허 대표는 “건설의 본질은 신뢰이며, 신뢰는 결국 고객 경험에서 완성된다”는 경영 철학을 내세우면서 리브랜딩 초기부터 ‘품질·안전·신뢰 회복’을 핵심 가치로 설정했다. 이에 지난해 ‘자이 리이그나이트’(Xi Re-Ignite)라는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이 선포됐다. 리브랜딩 이후 자이는 ‘상품이 곧 브랜드 경험’이라는 원칙에 따라 전 영역을 혁신했다. 올해 IF·레드닷·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아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조경가협회(IFLA)와 대한민국조경대상에서 조경디자인(메이플자이)으로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권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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