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춘란 유통·판매 활성화 간담회 개최 등
![[합천=뉴시스] 합천춘란 유통·판매 활성화 간담회 개최…지역 선물난 경쟁력 강화 나서 (사진=합천군 제공) 2025. 11. 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is/20251127152913659wpwj.jpg)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김성철 합천군 꽃집협회장, 장문철 합천유통(주) 대표이사, 박덕환 합천춘란생산자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정수영 합천난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춘란 유통·판매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는 48개 전문 재배농가를 기반으로 연 10만 촉 이상 생산하는 합천춘란을 지역 대표 선물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관내 기념화분 시장은 외래 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합천춘란의 유통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참석자들은 합천춘란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접근성 확대, 관내 주요 행사와 임용·승진 등 축하용 춘란 활용 확대 등 다양한 판로 확보 방안을 공유했다.
◇ 합천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합천=뉴시스] 합천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사진=합처뇨육지원청 제공) 2025. 11. 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is/20251127152913845ijmh.jpg)
경남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인용)은 관내 특수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0개 학교를 찾아가며 이루어진 장애이해교육은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를 체험하며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및 중증 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스포츠로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다. 표적구(하얀 공)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을 가깝게 던지거나 굴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확한 조준과 팀 전략이 요구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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