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적극행정은…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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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의 우수사례를 가리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선에 앞서 1·2차 예비 심사를 거쳐 결정된 4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모범 실패사례에 대해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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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행정안전부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newsis/20251127130156077hrna.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를 가리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앙,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 343개 기관에서 제출한 649건의 사례 중 18건이 이날 본선에 진출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 6건과 최우수상 12건을 선발한다.
최종 순위는 국민심사단의 사전 현장 심사(30%)와 본선에서 진행되는 전문가 심사(50%), 국민투표단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20%)를 통해 선정된다.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투표단 중 25명이 본선 현장에서 현장 투표에 참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생중계를 통해 노출되지 않던 우수상 이하 사례들을 대상으로 인기상 투표도 진행한다.
본선에 진출한 사례 중에는 충남교육청의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시간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 사례, 국세청의 종합소득세 원클릭 환급서비스 사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사례 등이 포함됐다.
18건의 본선 진출 사례 중 대상, 최우수상 시상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진행할 예정이다.
본선에 앞서 1·2차 예비 심사를 거쳐 결정된 4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모범 실패사례에 대해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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