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선물로 크게 쐈다..프라다 신발+오마카세 '깜짝'[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문원이 예비 아내 신지를 위해 명품 브랜드 프라다 어그 부츠를 선물했다.
이날 문원은 "현대백화점에 도착했다. 신지 생일이다. 고민 많이 하다가 어그 부츠를 사려고 한다. 수족냉증이 있어서 항상 양말이나 핫팩을 갖고 다니는데 그러다 프라다 어그 부츠를 발견했다"라며 "깜짝 선물로 기뻐했으면 좋겠다. 어디 혼자 말 안 하고 나간 적이 없는데 전화 올 거 같다. 예쁜 부츠 가지러 가겠다"라고 했다.
집에 도착한 문원은 바로 신지에게 선물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박상문이 왜 저럴까"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원은 "현대백화점에 도착했다. 신지 생일이다. 고민 많이 하다가 어그 부츠를 사려고 한다. 수족냉증이 있어서 항상 양말이나 핫팩을 갖고 다니는데 그러다 프라다 어그 부츠를 발견했다"라며 "깜짝 선물로 기뻐했으면 좋겠다. 어디 혼자 말 안 하고 나간 적이 없는데 전화 올 거 같다. 예쁜 부츠 가지러 가겠다"라고 했다.
집에 도착한 문원은 바로 신지에게 선물을 건넸다. 신지는 "이런 걸 왜 사냐. 이렇게 비싼 걸 사냐. 겉에만 이거냐. 센스가 이렇게 좋냐. 깜짝 놀랐다"라고 했다. 문원은 "새집에서 새로운 출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지는 "마음에 무척 든다. 다른 여자한테 많이 사줘 봤나 봐? 방에다 놔야겠다. 얘는 신발장에 둘 수 없다"라고 기뻐했다.
문원은 신지와 제작진을 데리고 서울 강남구 오마카세 식당을 찾았다. 그는 "신지 생일이기도 하고 제작진 고생하니까 여길 왔다"라고 했다. 제작진은 "여기 진짜 비싼 곳이다. 한 끼에 31만원이다"라고 감탄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자 여러분, 평생 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故 이순재의 마지막 인사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솔로' 김희철, 前부인 11년만 재회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누구? | 스타뉴스
- '故 조민기' 명문대생 딸, 결혼한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놀뭐' 하차 통보, 술독에 빠져 살아"..이이경보다 정준하가 먼저 당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11세 연하♥' 김종민, 결혼 8개월차 신혼 생활 공개.."양치부터 해" | 스타뉴스
- '55세' 박수홍, 딸 어린이집 안 보낸다..가정보육 이유 [스타이슈]
- 방탄소년단, 대체 불가 완전체 케미.. '달려라 방탄'서 '예능감 2.0' 폭발
- 임윤아 "이제는 과정에 더 의미"..'AAA' 대상품은 '흥행 퀸'의 다음 챕터 [★FULL인터뷰]
- 송혜교, 한 줌 허리..파리의 망중한
- "내 아내" 말왕, 알고 보니 결혼했나..상대는 모델 유경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