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꾸준한 '동물 애호가' 행보…'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모델 발탁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유승호가 펫보험 전문 보험사의 첫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유승호는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의 얼굴이 됐으며, 반려동물 보험의 필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소속사 333은 26일 "유승호가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의 첫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유승호는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그의 고양이 '심바'와 '가을이'뿐만 아니라 임시 보호 봉사도 서슴지 않는 그의 모습은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진심을 보여준다.
특히 유승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기동물 보호소에서의 봉사활동과 사료 기부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쳐왔다. 그는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브랜드의 첫 캠페인 모델로 유승호가 선정된 배경에는 그의 진정성이 크게 작용했으며, 특유의 차분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메시지와 잘 맞아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과 책임 있는 반려 생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그는 펫을 단순한 동물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통해 반려동물 보험의 필요성과 가치를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유승호의 '마법 같은 보험' 광고는 SNS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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