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빙 사고 예방”…내년 3월까지 지리산 정령치 진입도로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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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막기 위해 지리산 정령치 진입도로가 약 4개월간 통제된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강재성)는 내년 3월 31일까지 정령치 진입도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26일 밝혔다.
양경열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남원시청, 남원경찰서, 도로관리사업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통제 시기와 역할을 조율했다"며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인 만큼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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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막기 위해 지리산 정령치 진입도로가 약 4개월간 통제된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강재성)는 내년 3월 31일까지 정령치 진입도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남원 주천면 육모정에서 호랑골가든까지 이어지는 국지도 60호선과 고기삼거리~정령치~달궁삼거리로 연결되는 지방도 737호선 등 2개 구간, 총 17.4㎞다.
양경열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남원시청, 남원경찰서, 도로관리사업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통제 시기와 역할을 조율했다”며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인 만큼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는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063-630-8900), 남원시청(063-620-6114)으로 하면 된다.
남원=최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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