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은가은, ♥박현호 여장에 딸 미모 기대 “외모 끝판왕 탄생할 듯”
서유나 2025. 11. 26. 15:36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은가은이 딸의 미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은가은은 11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내일 우리 은호 얼굴 보러 가는데 (두근두근) 거의 그대로 태어난다던데 첫딸은 아빠 닮는다던데 요래요래 이쁘려나 ㅎㅎ 여장해놓으니 너무 이쁜데…?ㅋㅋㅋㅎㅎ 반반 닮으려나. 누구 닮을 것 같아요? 두근두근 잠 안 온다 은호야 아빠 닮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은가은과 여장한 박현호의 모습이 나란히 있다. 장발 가발을 쓰고 입술만 짙게 칠했을 뿐인데도 박현호는 걸그룹 멤버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사진을 본 가수 박민수는 "외모 끝판왕이 탄생할 것 같은데"라고 댓글 달았으며 누리꾼들 또한 "아빠 닮아도 예쁘고 엄마 닮아도 예쁠 듯", "누굴 닮아도 미모 완성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 은가은은 5살 연하 박현호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결혼했다. 은가은은 현재 딸을 임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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