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사고 예방' 지리산 정령치 2개 도로 내년 봄까지 교통통제
백도인 2025. 11. 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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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와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는 겨울철을 맞아 지리산 정령치 진입도로의 교통을 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통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는 "정령치로 연결되는 이들 도로는 급경사 구간이 많고 지대가 높아 눈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큰 곳"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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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정령치 도로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6/yonhap/20251126141425703uhze.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와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는 겨울철을 맞아 지리산 정령치 진입도로의 교통을 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통제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국지도 60호선인 남원 주천면 육모정∼호랑골가든과 지방도 737호선인 고기삼거리∼정령치∼달궁삼거리 등 2개 구간 17.4㎞다.
다만 육모정∼호랑골가든 구간은 기상 상황이 좋을 때는 일시적으로 통행이 허용될 수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는 "정령치로 연결되는 이들 도로는 급경사 구간이 많고 지대가 높아 눈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큰 곳"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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