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 대표 금융 파트너, 상생·혁신으로 농업 미래를 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4년간 2918억원 지원
바이오 인증·항공권 서비스 등 디지털 기술 도입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지역사회를 위해 공공금융을 확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강원도 금고, 강원도 교육금고 및 18개 시·군 지자체의 금고를 관리하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최고의 디지털 혁신은행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여신확대, 강원도 고용창출·유지자금 지원, 저소득층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는 등 공익적 기능을 강화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재난·재해 극복 신속 금융지원
강원도 내 중소·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이도록 강원도와 협약을 통해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2020년부터 지난해말까지 2918억여원을 지원했다. 2021년에는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백신자금’ 지원사업에 50억원을 협약, 도내 기업들이 안정화 되도록 앞장섰다.
2022년 산불피해지역(강릉, 동해, 삼척, 영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5억원 지원규모의 금융지원을 진행했고 2023년에는 ‘난방비 폭등 긴급지원자금’을 협약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40억원 지원규모 금융지원에 나섰다.

■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

■ 강원도 디지털시대 선도 대표은행
디지털시대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금융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통장이나 카드 없이 지정맥을 이용한 바이오인증으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NH손하나로인증’ 서비스를 도입했고 금융권 최초로 공항 출입국서비스와 연계하여 바이오항공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농협은행 전 영업점 창구에 전자창구(PPR)를 설치해 고객들의 서류, 전표 작성과정을 단축하고 보이스피싱 예방에 활용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더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강원도 최초로 철원 접경지역에 위치한 동송중앙출장소에 디지털데스크를 매 주 1회 이상 운영해 대면채널 이용고객을 위한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격오지 금융소외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디지털 혁신 은행으로서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 강원도 최대 점포망… “고객이 먼저 찾는 매력적인 은행”
#강원도 #소상공인 #지원 #대표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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