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귀금속 거리서 1천300만원 금팔찌 훔친 남성 구속송치
최윤선 2025. 11. 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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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종로 귀금속 거리에서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21일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 50분께 종로구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한 가게에서 금팔찌를 구매할 것처럼 행동하다가 가게 주인이 계산하려고 등을 돌린 사이 금팔찌 2개(약 1천300만원어치)를 갖고 달아난 혐의(절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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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종로 귀금속 거리에서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21일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 50분께 종로구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한 가게에서 금팔찌를 구매할 것처럼 행동하다가 가게 주인이 계산하려고 등을 돌린 사이 금팔찌 2개(약 1천300만원어치)를 갖고 달아난 혐의(절도)를 받는다.
가게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금은방 내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6일 대구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가 일부 처분하고 보관 중이던 금팔찌를 압수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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