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 전 대표이사 등 22억 규모 횡령 발생

권오석 2025. 11. 25. 17: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가 약 22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 대표이사 등 전직 임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1%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