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홍근, 26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여당 내 첫 공식화
정태진 2025. 11. 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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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4선 중진 박홍근 의원이 내일(26일),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 출사표를 던집니다.
민주당 내 서울시장 출마를 가장 먼저 공식화한 박 의원은 내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현 서울시정의 문제를 3불(불안정·불균형·불평등)로 규정하고, '서울의 성장 동력 제고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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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4선 중진 박홍근 의원이 내일(26일),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 출사표를 던집니다.
민주당 내 서울시장 출마를 가장 먼저 공식화한 박 의원은 내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현 서울시정의 문제를 3불(불안정·불균형·불평등)로 규정하고, '서울의 성장 동력 제고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 '주거·교통·돌봄 문제 등에 대한 해법', '서울 내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 방안'과 '박홍근의 리더십' 등을 밝힐 계획입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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