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문성중학생 26명, 김천시의회서 지방의회 체험

정우용 기자 2025. 11. 25. 15: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김천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문성중학교 학생들이 시의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천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5/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 문성중학교 학생 26명이 25일 김천시의회에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했다.

'김천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처음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학생들은 이번 의회교실에서 선서,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설명, 찬반 토론, 표결, 건의안 제안설명 등을 체험했다.

나영민 시의회 의장은 "청소년 의회교실을 지속적으로 열어 많은 학생이 지방자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