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농협,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성료

황성호 기자 2025. 11. 25.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주 불국사농협(조합장 김영도)이 최근 불국사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불국사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쌀로 만든 김밥 500줄을 준비해 방문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김영도 불국사농협 조합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활동을 꾸준히 펼쳐 건강한 식생활 문화와 국산 농산물 소비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국사농협 고향주부모임, 우리 쌀로 만든 김밥 제공
불국사농협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 일환으로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내방 고객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불국사농협 제공

경주 불국사농협(조합장 김영도)이 최근 불국사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역민의 아침 식사 실천을 독려하고 국산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불국사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쌀로 만든 김밥 500줄을 준비해 방문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이 활동은 바쁜 일상 때문에 식사량이 줄어든 현대인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우리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히자는 취지였다.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김밥을 전달하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불국사농협은 따뜻한 나눔 활동도 이어갔다. 우리 쌀 400kg으로 만든 가래떡을 준비해 농협 창구에 방문한 고객들과 하나로마트 이용객, 그리고 지역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김영도 불국사농협 조합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활동을 꾸준히 펼쳐 건강한 식생활 문화와 국산 농산물 소비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