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 반도체' 에이직랜드, AI 버블 우려 불식에 10%↑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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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직랜드(445090)가 장 초반 10%대 상승 중이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에이직랜드는 전거래일 대비 10.18%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주문형반도체(ASIC)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직랜드는 뉴모로픽 반도체 관련주로도 분류된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해 정보를 병렬 처리·학습하는 차세대 AI 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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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에이직랜드(445090)가 장 초반 10%대 상승 중이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에이직랜드는 전거래일 대비 10.18%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주문형반도체(ASIC)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직랜드는 뉴모로픽 반도체 관련주로도 분류된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해 정보를 병렬 처리·학습하는 차세대 AI 칩이다.
같은 시각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5.53%), 네패스아크(330860)(5.09%), 네패스(033640)(4.9%), 자람테크놀로지(389020)(4.55%) 등 뉴로모픽 반도체 관련주로 묶이는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강세로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 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기술주 전반에 훈풍이 불었다. 구글이 출시한 제미나이3.0이 오픈AI 최신 모델 GPT-5.1을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잇따르면서 차세대 AI 반도체에 대한 관심도 커진 것으로 보인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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