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6개 도시 전국투어…‘호시절 : 9.11Mhz’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1. 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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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4일 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민호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4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5-26 장민호 전국투어 콘서트 - 호시절 : 9.11Mhz'를 진행한다.

장민호는 "'호시절 : 9.11Mhz'는 팬들과 주파수를 맞추는 여행"이라며 "12월 인천에서 시작되는 이 신호가 전국으로 퍼져, 모든 도시에서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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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가수 장민호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4일 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민호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4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5-26 장민호 전국투어 콘서트 - 호시절 : 9.11Mhz’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지난 달 발매한 새 앨범 ‘아날로그 볼륨 1(Analog Vol.1)’ 신곡을 비롯해 장민호 대표 히트곡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투어의 부제인 ‘9.11Mhz’는 “팬들에게 보내는 신호, 우리가 함께 맞춰가는 감정의 주파수”를 의미한다. 공연 전체가 하나의 라디오 방송처럼 구성돼,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장민호는 “‘호시절 : 9.11Mhz’는 팬들과 주파수를 맞추는 여행”이라며 “12월 인천에서 시작되는 이 신호가 전국으로 퍼져, 모든 도시에서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장민호의 음악적 서사와 새 앨범의 감성을 무대에서 한층 깊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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