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죽림마을주공아파트, 입주민 소통행사 눈길

서인주 2025. 11. 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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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죽림마을주공아파트는 최근 다양한 공유·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지구도 살리고, 내 몸도 살리는 식생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죽림마을주공아파트 관리소장 최정원은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과 입주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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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죽림마을주공아파트는 최근 다양한 공유·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죽림마을주공아파트는 최근 다양한 공유·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지구도 살리고, 내 몸도 살리는 식생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의 생산 과정’, ‘유통 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 ‘조리 과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 등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식생활이 환경과 건강의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직접 오색 채소 잡채 등 음식을 만들어 나눔행사와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를 실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우리 농산물 고추장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죽림마을주공아파트 관리소장 최정원은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과 입주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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