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까지 먹는 이장우♥조혜원? 사실은..'수백만원' 생화 아닌 '호두과자', 큰 뜻 있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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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장우와 조혜원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들이 이색적인 '호두과자' 부케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업체 측은 23일 공식 SNS 계정에 이장우·조혜원 결혼식의 '호두과자 부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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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와 조혜원은 2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 편'에 함께 출연한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7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날 이장우는 하객 답례품으로,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호두과자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일명 '이장우 호두과자'로 불리며,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의 공식 디저트로도 선정돼 큰 인기를 모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부케'마저 '호두과자'로 만드는 파격적인 선택을 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통 톱스타들 결혼식에 쓰인 부케가 수백만 원, 많게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생화이기에, 이번 '호두과자 부케'가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업체 측은 23일 공식 SNS 계정에 이장우·조혜원 결혼식의 '호두과자 부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모형'으로 특수 제작했다는 것. 이들은 "이장우 결혼식에 호두과자 모형으로 만든 서프라이즈 선물이 함께했다"라며 "고귀한 손님께 내는 재료로 옛날부터 쓰여 온 '호두'는 '자손번창'과 '가문의 번영'을 뜻하는 혼례 음식의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뜻깊은 의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이 순간, 호두과자 꽃다발이 두 분의 앞날에 한결같은 행복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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