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아내 만삭 공개..태명은 럭키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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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아내와 함께 한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럭키는 지난 8월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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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아내와 함께 한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럭키는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럭키비키. 새로운 생명을 만나니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럭키비키 엄마 입덧 없이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이라며 "그리고 생일 축하해"라고 아내를 축하했다.
두 사람은 만삭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앞서 럭키는 지난 9월 승무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럭키는 지난 8월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가야의 수로왕과 아유타국 허황옥 공주가 서로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듯 저희 부부도 인도와 한국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96년 한국에 온 럭키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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