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아내 만삭 공개..태명은 럭키비키

김미화 기자 2025. 11. 24.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아내와 함께 한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럭키는 지난 8월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럭키 개인계정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아내와 함께 한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럭키는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럭키비키. 새로운 생명을 만나니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럭키비키 엄마 입덧 없이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이라며 "그리고 생일 축하해"라고 아내를 축하했다.

두 사람은 만삭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앞서 럭키는 지난 9월 승무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럭키는 지난 8월 "1996년, 앞으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 채 올라탄 한국행 비행기는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가야의 수로왕과 아유타국 허황옥 공주가 서로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듯 저희 부부도 인도와 한국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96년 한국에 온 럭키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