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서 1톤 트럭이 교각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윤지아 2025. 11. 23. 11:01
어제저녁(22일) 8시 15분쯤 전북 순창군 복흥면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트럭이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세 명의 동승자들도 의식 저하 등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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