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내일연구원·상지대 평생교육원 AID 사업팀 업무협약

권혜민 2025. 11. 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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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내일연구원과 상지대 평생교육원 AID 사업팀이 21일 상지대 나래관에서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사업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구자열 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 김성호 상지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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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성공 운영 협력
▲ 원주내일연구원과 상지대 평생교육원 AID 사업팀이 21일 상지대 나래관에서 구자열 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 김성호 상지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사업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내일연구원과 상지대 평생교육원 AID 사업팀이 21일 상지대 나래관에서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사업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구자열 원주내일연구원 이사장, 김성호 상지대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보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자영업자, 주부, 은퇴자 등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생성형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구원과 대학 측은 교육생 모집 및 운영, 시대전환 원주포럼 공동 운영,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안, 시민 참여형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 개발, 생성형 AI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협력키로 했다.

구자열 이사장은 “원주내일연구원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으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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