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어린이연극잔치 22일 개막…본선 8개교 11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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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본선 8개교 110명을 확정해 22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개막한다.
본선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권역별 대표작을 매일 2편씩 공연한다.
한편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1992년 '어린이의 상상력·창의력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올해 32회를 맞아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와 한국교육연극학회가 주관하며,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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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제32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본선 8개교 110명을 확정해 22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개막한다.
본선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권역별 대표작을 매일 2편씩 공연한다.
25일 경남 함양병곡초 '사과꽃', 인천 만월초 '공주를 웃겨라!'. 26일 서울 경복초 '몬스터 차일드', 경남 남해초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27일 전북 전주서문초 '우리의 친구', 인천 인천첨단초 '학교재판'. 28일 광주 광주문흥초 '혀를 사왔지', 강원 평창호명초 '13살, □□에게' 순이다.
한편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1992년 '어린이의 상상력·창의력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
올해 32회를 맞아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와 한국교육연극학회가 주관하며,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무대를 선보인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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