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제3차 수출기업 교류회 성료

김은지 2025. 11. 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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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19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도내 수출기업 간 협력 촉진과 글로벌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제3차 수출기업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행사 과정에서 진행된 네트워킹을 통해 제품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해외 진출 방안 등을 논의하면서 도내 수출기업 간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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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3차 수출기업 교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19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도내 수출기업 간 협력 촉진과 글로벌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제3차 수출기업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2~13일 열린 2025 JB FAIR(수출상담회)의 후속 대응으로 △무역 실무 교육 △전문가 컨설팅 △기업 간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1대 1 전문가 컨설팅에서는 광주본부세관, KOTRA 등 유관기관과 관세사, 통상전문가, 인증전문가 등 전문가 22명이 참여했다.

또 도내 50개 기업이 88건의 상담이 진행하는 등 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지원했다.

교류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수출상담회 직후 이어진 후속 상담 지원이 실질적인 애로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행사 과정에서 진행된 네트워킹을 통해 제품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해외 진출 방안 등을 논의하면서 도내 수출기업 간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경진원은 지역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와 시장정보 제공,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 체계를 강화해 전북 수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 관련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은 전북 수출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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