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인 이광수 등장에…이선빈 ‘망원경 포즈’에 웃음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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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하자 공개 연인 이선빈이 보인 유쾌한 반응이 화제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카메라는 객석에 앉아 있던 이광수의 8년 연인 이선빈을 클로즈업했다.
이선빈은 지난 6월 영화 '노이즈'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저희가 8년이나 만났지 않나. 늘 작품을 하면 고생했다고 말해주는데, 이번에도 고생한 게 보인다고 하더라"며 남자친구 이광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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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는 tvN 예능 ‘콩콩팡팡’에 출연 중인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카메라는 객석에 앉아 있던 이광수의 8년 연인 이선빈을 클로즈업했다. 이선빈은 카메라를 발견한 후 양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우빈은 웃음을 터트렸고 이광수도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은 이날 영화 ‘노이즈’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은 하지 못했다.

이선빈은 지난 6월 영화 ‘노이즈’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저희가 8년이나 만났지 않나. 늘 작품을 하면 고생했다고 말해주는데, 이번에도 고생한 게 보인다고 하더라”며 남자친구 이광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도 “만날 때마다 웃을 일이 생기고 편하고 재밌다. 코드가 진짜 잘 맞는다”며 “저희는 진짜 자유롭게 다닌다. 놀이공원도 많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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