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김예지 내부 총질에 지지율 떨어져…친한계 숙청해야"

유가인 기자 2025. 11. 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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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좌파에서 악마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한 번도 국민의힘을 도운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씨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 대변인에 대해 '엄중 경고'한 것에서 그친 것을 두고 "장 대표가 감싸고 한 번 이렇게 같이 가는 거 정말로 잘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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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전한길 씨. 전한길뉴스 유튜브 캡처.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의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좌파에서 악마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한 번도 국민의힘을 도운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씨는 "탄핵할 때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손을 잡고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칼을 꽂았다"며 "내란 특검팀 만들 때는 윤 전 대통령 죽이라고 더불어민주당 손을 잡은 게 바로 김예지다. 친한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100% 박 대변인 편을 드는 것은 아니다. 장애인에 대해 일부 과격한 표현도 있었다고 치자"라며 "박 대변인이 말한 이유는 '김예지가 한 게 뭐 있나'고, 저도 똑같이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부 총질해대는 김 의원이 있으니 국민의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라며 "김 의원 등 친한계 인사들을 빨리 숙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씨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 대변인에 대해 '엄중 경고'한 것에서 그친 것을 두고 "장 대표가 감싸고 한 번 이렇게 같이 가는 거 정말로 잘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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