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 추진

김서연 2025. 11. 19. 1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제일제당은 자원순환사회연대(NGO), CJ푸드빌과 함께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활동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PHA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자원 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생분해 가능한 PHA 제품 도입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을 시행중인 CJ푸드빌 뚜레쥬르 강남직영점 내부 모습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은 자원순환사회연대(NGO), CJ푸드빌과 함께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활동이다. 기후 위기 대응 실천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촉진한다는 목표다.

매장 내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를 비치하지 않고, 고객 요청 시 생분해성 PHA 빨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자연적으로 세포 안에 쌓는 고분자 물질이다. 산업·가정 퇴비화 시설은 물론 토양과 해양에서 모두 분해되는 특성이 있다. 우선 강릉 커피전문점(18곳), 뚜레쥬르 직영점(2곳) 등 총 2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PHA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자원 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