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금 2억원 전달

장혜승 2025. 11. 19.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쓰오일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총 24억5000만원 후원

서정규 에쓰오일 본부장(오른쪽)이 19일 후원금을 전달하고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에쓰오일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선정된 독거노인 가정과 한부모·장애인·다문화가정·노숙인 시설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로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빈곤층에 '호프 투 유(油)' 캠페인을 통해 난방유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지난 10년간 총 24억5000만원을 후원했다.

zzang@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