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 없는 차은우, ‘SATURDAY PREACHER’ 세련된 퍼포먼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11. 19.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로 강렬한 콘셉트 변신을 선보인다.

차은우는 19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LSE'(엘스)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새러데이 프리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로 강렬한 콘셉트 변신을 선보인다.

차은우는 19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LSE’(엘스)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새러데이 프리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은우는 오디오 믹서로 볼륨을 섬세하게 조절하며 등장해 첫 장면부터 강렬한 모습으로 강한 몰입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주 오픈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이어 이번 티저에서도 혼란 속 두 가지 얼굴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는 깔끔한 셔츠에 정돈되어 있지 않은 레더 소재의 재킷을 소화한 데 이어 캐주얼한 의상에 상처 분장을 하고 날 선 모습을 드러내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그렸다.

사진 = 판타지오
상반되는 무드가 공존하는 파격적인 전개 속 차은우는 얼굴을 감싸고 있던 손을 들어 공중을 향해 뻗는 제스처로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여기에 차은우의 가성이 돋보이는 “Saturday preacher”가 반복되다 한층 단단한 톤의 “Here is your Saturday preacher”로 마무리되는 후렴구가 흘러나오며 중독성과 여운을 배가했다.

‘SATURDAY PREACHER’는 차은우가 입대 직전 서울과 도쿄에서 개최한 팬미팅 ‘THE ROYAL’(더 로열)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로 먼저 공개한 곡이다. 차은우는 펑키하면서도 강렬한 디스코 장르로 토요일 밤의 열기와 본능적인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실제로 차은우는 음원뿐만 아니라 ‘SATURDAY PREACHER’의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비디오까지 풀 스케일로 준비해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음악적 정체성을 굳힐 차은우의 새로운 장르적 확장이 기대된다.

차은우의 솔로 미니 2집 ‘ELS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 24일 타이틀곡의 퍼포먼스 비디오, 28일에는 수록곡 ‘Sweet Papaya’(스윗 파파야)의 뮤직비디오가 판타지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