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성희롱·성폭력 예방 위한 특별 기획 '휘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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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스포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기획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담았다.
이어 "앞으로도 센터는 체육계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침해와 비리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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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스포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기획공연을 펼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오는 25일 경북체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전남체육고등학교, 서울체육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특별 공연 '휘슬'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공연은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담았다.
뮤지컬 형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학생 선수들이 문제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성희롱·성폭력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의 주요 메시지는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서로의 존중과 배려 문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학생 선수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공해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의 폭을 넓힐 것"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센터는 체육계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침해와 비리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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