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꿈 속서 별이 된 마누 만났다 “아픈 심장 달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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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별이 된 반려견 마누의 꿈을 꿨다고 밝혔다.
문정희는 1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unning', '8km', '아침 러닝', '실내 운동', '근력 운동', '마누 이야기', 'manu', '꿈', '이야기'라는 해시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정희는 지난달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를 통해 '마누 이야기'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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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문정희가 별이 된 반려견 마누의 꿈을 꿨다고 밝혔다.
문정희는 1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unning', '8km', '아침 러닝', '실내 운동', '근력 운동', '마누 이야기', 'manu', '꿈', '이야기'라는 해시 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정희는 아침 러닝 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겼다. 운동복 차림의 문정희는 건강함을 물씬 자랑했다.
또한 "촬영장에서 추위를 맞고 와서 긴 단잠을 잤다!! 마누가 꿈에 나왔는데 다시 만나고 싶어 눈길을 헤쳐 열심히 가다가 잠을 깨버렸다. 아픈 심장을 달래려 트레드밀에 올랐다"라고 글을 적었다.
문정희는 자신이 꾼 꿈을 한 사이트를 통해 해몽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마누 이야기' 많은 분이 봐주시고 리뷰도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문정희는 지난달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를 통해 '마누 이야기'를 발간했다. '마누 이야기'는 자신의 가족이 되어 준 골든 리트리버 마누와의 삶, 포슬포슬한 아기 강아지 마누와의 첫 만남부터 사춘기를 지나 에너지 넘치는 청춘기를 보내고 암 판정을 받고 작별하는 날까지 반려동물과 가족이 된 반려인으로서의 삶을 담았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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