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호텔 케이크 '50만원'까지 올랐다…뭐 들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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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이 고가 케이크를 선보이는 가운데 한정판 케이크 가격이 50만원까지 치솟았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케이크를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지난해 최고가 역시 서울신라호텔이 출시한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로 4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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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이 고가 케이크를 선보이는 가운데 한정판 케이크 가격이 50만원까지 치솟았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케이크를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50만원이다.
이 케이크는 올해 호텔 케이크 중 최고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최고가 역시 서울신라호텔이 출시한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로 40만원이었다.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는 희소한 제철 트러플을 사용해 하루 최대 3개만 판매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전화 예약만 가능하다고 알렸다. 트러플과 함께 초콜릿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샤토 디켐(프랑스 고급 와인)의 달콤한 향과 초콜릿이 어우러지며 겹겹이 쌓인 밀푀유와 입안 가득 퍼지는 섬세한 화이트 트러플 아로마가 완성되는 진정한 럭셔리의 순간으로 초대한다"고 소개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이와 함께 곰돌이 '신라 베어'가 선물 상자를 안고 있는 모양의 케이크 '더 조이풀 신라 베어'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다섯 종류를 선보였다. '더 조이풀 신라 베어'는 35만원이다. 크리스마스트리 모양 케이크 '화이트 홀리데이'는 18만원으로 책정됐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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