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연 든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과 리기태 명장
김명원 2025. 11. 17. 18:03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 가운데))과 연날리기 명장 리기태(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왼쪽))이 17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함께 방패연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11.17.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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