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기관 전자조달시스템 '차세대 나라장터'로 통합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달청은 한국석유공사가 자체 운영하던 전자조달시스템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로 통합됨에 따라 12개 공공기관의 전자조달시스템 통합이 완료됐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에 맞춰 25개 기관의 전자조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전자조달시스템의 나라장터 통합은 '전자조달법'에 근거해 공공조달 플랫폼 일원화를 추진함으로써 조달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조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달청, 전자조달통합과 신설로 단계적 통합 추진·통합기관 지원
![조달청 로고 [조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newsy/20251117172814278ksof.jpg)
조달청은 한국석유공사가 자체 운영하던 전자조달시스템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로 통합됨에 따라 12개 공공기관의 전자조달시스템 통합이 완료됐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에 맞춰 25개 기관의 전자조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통합된 전자조달시스템 운영 기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에스알, 강원랜드,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석유공사 등입니다.
공공기관 전자조달시스템의 나라장터 통합은 '전자조달법'에 근거해 공공조달 플랫폼 일원화를 추진함으로써 조달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조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통합된 기관의 올해 나라장터 계약 규모는 2,600여건, 1조450억원에 달합니다.
참여 공공기관들은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향상 등으로 나라장터 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지난 7월 전자조달통합과를 신설해 지속적인 통합을 추진하는 한편 통합된 기관의 지원 업무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태원 공정조달국장은 "이번 통합은 공공조달 혁신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남은 기관들과의 통합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공조달 통합플랫폼인 나라장터를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탕 수건은 공짜·여탕은 500원’ 관행에 인권위 “차별“
- 한풀 꺾인 폭염…다시 북적이는 ’동묘 시장’
- 카메라가 로봇팔처럼 ‘쑥’…中 아너 로봇폰 공개
- [센터엔터] BTS 오리콘 100만P 세 번째 달성…해외가수 최초 外
-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오늘 밤에도 별똥별
- 대학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권한 없어“
- 반려동물 치료비 2배 껑충…’피부 질환 치료비’ 최고 [뉴스더보기]
- 딥시크 ‘V4 프로’ 정식 출시…AI 에이전트 강화·가격 인상 예고
- “우크라 드론과 모의전투시 美기갑여단 전멸“
- 청주서 차량 두 대에 잇달아 치인 자전거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