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주 갈곡터널 인근서 LPG 탱크로리에 불…한때 도로 통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7일) 낮 1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 56번 국도 갈곡터널 양주 방향 입구 인근에서 LPG 탱크로리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구간이 화재 진압으로 한때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약 25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탱크로리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낮 1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 56번 국도 갈곡터널 양주 방향 입구 인근에서 LPG 탱크로리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구간이 화재 진압으로 한때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약 25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탱크로리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독자·경기북부소방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다리까지 준비" 배우 나나 자택 흉기 강도, 입 열었다
- 불륜 감추려 사산아 시신 유기…구속영장 기각되자 결국
- "아무도 모르게 시신 화장될 뻔"…캄보디아서 또 나왔다
- 법무부, '김호중에 뇌물 요구' 의혹…소망교도소 직원 조사 착수
- "붕어빵 이제 못 먹겠다" 영업 시작 전 점포 영상 봤더니
- 직장 잃고 가정 파탄 났다…35억 뜯어간 조직 폰에 수두룩
- 해병대까지 투입했다…제주도 곳곳서 잇단 의문의 물체
- 볼리비아 골키퍼가 이재성 살렸다…축구팬들 놀란 장면
- "이게 뭐야?" 주차장 갔다가 깜짝…CCTV 속 섬뜩 모습
- 이틀 만에 퇴사하자 '180만 원 내라'…강남 치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