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김지현과 난 신라호텔 망고빙수 같은 케미” (UDT)

이민지 2025. 11. 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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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김지현이 드라마에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진선규, 김지현은 극단 시절부터 오랜 인연이 있다. 진선규는 "극단 생활만 20년을 같이 했고 학교까지 하면 25년지기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잘 버티다보니 우리가 드라마에서 만나는구나 했다. 너무 친한 사이인데 드라마는 처음했다. 현장에서 오빠랑 같이 연기하는게 어색하기도 한데 너무 편안했다. 아까도 둘이 '많이 컸다. 많이 나아졌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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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진선규, 김지현이 드라마에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쿠팡플레이X지니 TV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제작발표회가 11월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됐다.

진선규, 김지현은 극단 시절부터 오랜 인연이 있다. 진선규는 "극단 생활만 20년을 같이 했고 학교까지 하면 25년지기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잘 버티다보니 우리가 드라마에서 만나는구나 했다. 너무 친한 사이인데 드라마는 처음했다. 현장에서 오빠랑 같이 연기하는게 어색하기도 한데 너무 편안했다. 아까도 둘이 '많이 컸다. 많이 나아졌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선규는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해 "신라호텔 망고빙수 같은 케미다. 드디어 고가의 음식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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